판매지역과 전용지역의 차이점 안내

판매지역과 전용지역의 차이점 안내

사이버렌탈을 통해 부동산, 인터넷 자료로 면적을 확인하고 집을 보러 가면 협소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실제 면적에 비해 집이 작을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전용면적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다.
따라서 이번에는 분양지역과 전용지역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분양지역과 전용지역의 차이점 중 분양지역은 전용지역과 공용주거지역을 합친 개념이다.
다만, 59형이나 84형 등 앞에 붙는 숫자는 대개 전용구역을 의미한다.
이는 각 가구가 실제로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공간으로 방, 거실, 주방, 욕실 등을 포함합니다.
여기서 공동주거지역에는 이웃과 공유하는 공동출입구, 계단, 복도, 엘리베이터 등이 포함됩니다.
판매 면적을 얻으려면 이 두 가지를 결합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전용면적보다 20~25% 정도 넓은 개념이자 매매가격 산정의 기준이 되는 개념이라 혼란스러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전국 평균 84㎡의 아파트 단지의 판매면적은 약 105㎡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실제로 정부의 주택 관련 자료나 정책에서는 분양면적과 전용면적의 차이 중 후자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
따라서 주택금융이나 청약을 신청할 때 59형인지, 84형인지, 더 나아가 전용면적이 몇 제곱미터인지 꼼꼼히 검토해야 한다.
아파트 단지를 홍보하거나 매매할 때, 매매면적이 더 크다는 이유로 강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서 언급한 엘리베이터나 복도는 실제 생활공간과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느끼기 어렵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식 표현인 py, 平, 제곱미터를 혼용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실제 사용자가 정확한 의미를 명확하게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계약 시나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위인 평을 기준으로 공급면적의 기준을 살펴보겠습니다.
공급면적에는 주거용과 공공용도가 포함됩니다.
서비스 면적은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는 개념으로, 홍보 문구에서 실제 크기로 강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상으로 분양면적과 전용면적의 차이와 공급면적은 공급규모라는 점을 정리하였습니다.

팔고 살고 싶은 집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할 것입니다.
모델하우스의 실제 평면도와 구조, 분위기, 규모 등을 체험해 볼 수 있지만, 이사하는 집과는 다르다는 평이 많다.
따라서 사이버 보안의 방법으로는 현재 살고 있는 곳의 크기와 관심 있는 APT의 크기를 비교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를 통해 새로 이사하게 될 곳이 얼마나 좁거나 넓을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 요즘은 APT 내부 사진과 영상이 인터넷에 쉽게 공개돼 있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실제 규모와 공간 활용도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아파트 평면도를 이용하면 크기와 배치에 따라 가구 배치나 동선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곱미터와 제곱피트의 환산값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1평은 대략 3.3제곱미터 정도라는 점만 기억하시면 나누거나 곱해서 원하는 값을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84형은 약 25.4평 정도 된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공급규모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평이므로 33~34평정도 되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